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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의 기술 - 어떻게 만들고 적용할 것인가
저자 : 클라우스 포그 외
역자 : 황신웅
출판사 : 멘토르
출판일 : 2008년 02월 10일
페이지 : 301
판형 : A5 국판/신국판
정가 : 15,000원
ISBN : 978-89-91767-64-5/9788991767645
브랜드의 미래를 여는 가장 강력한 대안은 스토리텔링이다!
스토리텔링은 브랜드의 미래를 여는 가장 강력한 대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아직 개념조차 확실하게 정의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스토리텔링에 대한 효과는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실제 어떻게 만들고 어떤 방식으로 적용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기존의 서적이 광고 중심의 스토리만을 담고 있어, 실제 기업이나 마케터들이 활용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미 세계 유수기업들의 브랜딩 및 마케팅을 했었던 저자들이 그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브랜드와 일관성 있는 스토리를 만들고, 그 스토리를 여러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인식시키고, 그로 인해 기업 경영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가들조차 그들의 기법에 격찬을 아끼지 않는다.
- 머리말 / 한국독자들에게
- 이 책의 구성

[1] 툴 박스
1. 왜 브랜딩에 스토리텔링을 이용하는가
2. 스토리텔링의 네 가지 요소
3. 스토리텔링의 두 가지 역할
4. 기업의 핵심스토리 만들기
5. 스토리텔링의 소재 발굴하기

[2] 스토리텔링 적용하기
1. 스토리텔링, 경영 도구를 만나다
2. 스토리텔링, 광고를 만나다
3. 스토리텔링, 디지털 세상을 만나다
4. 스토리텔링, 미디어를 만나다
5. 벽 허물기

- 맺음말 / 결말은 당신에게 달려있다
- 역자 후기 / 스토리텔링의 실용적인 측면을 다룬 지침서
클라우스 포그
덴마크 최고의 일간지인 <폴리티켄>과 <엑스트라 블라데트>의 마케팅 디렉터를 시작으로 줄곧 스토리텔링에 관련된 경력을 쌓고 있다. 그는 사치앤사치의 덴마크 지사를 공동 설립하였고, 이후 TV3(북유럽 텔레비전 그룹)에서 스칸디나비아 담당 부사장, 덴마크 국영방송인 TV2에서 영업 및 마케팅 담당 임원으로 활동하였다.
1996년에 스토리텔링 전문 기업인 시그마를 설립하였고 현재 레고, 오라클, 오티콘, 에코, 그런포스와 같은 국제적인 기업들의 마케팅을 맡고 있다.

크리스티안 부츠
커뮤니케이션 석사로 덴마크 마케팅 연합 산하의 학생조직 지부장을 맡고 있으며, 덴마크 경제전문지에 스토리텔링에 관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시그마에서 스토리텔링과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으며, 에코와 오라클을 포함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또한, 기업 내부에서 스토리텔링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레고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바리스 야카보루
디자인&커뮤니케이션 석사로 스토리텔링 분야에서 국제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는 뉴욕에서 덴마크 기업들의 투자 유치 홍보를 담당하였고, 이후 덴마크 관광위원회의 뉴미디어 담당을 맡으면서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통해 미국시장에 덴마크를 브랜딩 하는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 덴마크에서 스토리텔링과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황신웅
'아이디어 네비게이터'로 활동 중인 역자는 연세대학교에서 인지과학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동대학교에서 산업심리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현재 영역의 한계를 무너뜨린 BAS(비즈니스+예술+과학)의 세계를 흥미롭게 탐험 중이다. LG CNS, LG전자에서 경영기획, 휴먼인터페이스, 인사기획 업무를 담당했었고 현재 러너코리아에서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최근 덴마크 컨설팅업체 SIGMA와 더불어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구축 프로젝트 및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스토리 만들기 + 비즈니스에 적용하기” 가이드 북
대부분의 기업들은 스토리텔링을 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잘 알지 못한다. 스토리를 전달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좋은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스토리를 어떻게 브랜드에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물음에 대한 답으로 스토리텔링에 대한 개념적 설명을 넘어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사람들이 실무자들을 위해 쓴 책이다.

** 기업의 핵심스토리 만들기:
부고 테스트(기업의 부고 기사가 어떻게 날 것인가?) → 기본 데이터 수집(&#8231;내부 데이터 : 기업의 정체성을 이루는 특징은 무엇인가? &#8231;외부 데이터 : 기업의 이미지를 구성하는 특징은 무엇인가?) → 기본 데이터 정렬(외부에서 인식하고 있는 기업의 이미지와 결합했을 때 강력한 기업 브랜드로 바꿀 수 있는 핵심 데이터는 무엇인가?) → 핵심스토리 창출(메시지, 갈등, 등장인물, 플롯 만들기) → 신랄한 비평(기업의 핵심스토리가 유일무이한 것인가?)

** 비즈니스에 적용하기:
스토리텔링의 역할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기업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도구로 이용되고, 다른 하나는 기업의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활용되는 것이다. 그에 비해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방법은 생각 외로 매우 다양하다. 기존에 광고에만 주력했던 스토리텔링을 기업 내외부의 경영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과 강력한 동맹군인 미디어를 통해 기업의 차별성을 높이는 방법,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통제하기 힘들어진 디지털 세계에서 고객과의 소통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 공개되지 않은 다양한 사례: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세계 유수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채널을 보여준다. 코카콜라, 버진, BMW, 모토로라 등 글로벌기업은 물론 제과, 유통, 제조, 보험 등 다양한 산업군과 소규모의 작은 슈퍼마켓, 이익을 내지 않는 환경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토리텔링 모델을 다룬다. 때문에 기업의 규모나 자본에 관계없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